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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9-20 (화) 03:24 조회 : 55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 백성들이 다 행하였더라

 

7장 나실인, 제사장의 축복

 

요절 :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수기 6:25 )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을 특별히 구별해서 헌신하고자 하는 자에 대한 규례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제사장들이 축복할 것을 명하고 계신다.

 

1. 나실인

 

- 누가 나실인이 될수 있는가?

자원하는 자가 될수 있다. 신정국가인 이스라엘에게 있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임명이었다. 나실인 만이 스스로 자원해서 된다.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나 심지어는 종까지도 될수 있었다. (다만 여자는 부모나 남편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종은 주인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정기간, 또는 평생을 구별하여 하나님만 섬기기로 서원한 평신도이다. 한 마디로 나실인은 하나님 앞에 헌신되어 구별된자를 말한다.

* 나실인 : 구별하다 헌신하다 라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 “나지르”가 어원이다

- 나실인이 금해야 할 3가지 - 몸을 구별하는 것이다.

1. 포도주와 독주를 삼가고 포도나무의 소산은 어떤것도 먹어서는 안된다.

2. 머리에 삭도를 대서는 안된다.

3. 부모의 시체일지라도 가까이 해서는 안 되었다.

이는 절제와 금욕의 모범을 보이기 위해 포도주(쾌락과 사치한 삶을 상징)를 금한다.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자기 위에 자기를 주장하는 분이 있다는 표시이다. 즉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죽음은 죄로 인한 저주의 대가이므로 시체는 그 자체가 부정하다 그러므로 나실인이 가까이 말아야 한다.

 

- 나실인의 정결법

 

2. 제사장의 축복

 

- 아론과 그 아들들(제사장)2가지 중대 임무가 무엇입니까?

 

첫째는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이다. 이것은 백성을 대신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드리는 것이다.

반면에 백성들을 축복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대시한여 백성을 향하여 하는 것이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 중재자의 임무를 하게 되었다. 너무 엄청난 것이다.

 

- 참된 제사장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시다. 그러므로 구약에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 어떻게 축복하라고 했는지 24- 26절을 기록하세요

 

여호와는 네게 ()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 그들은 이 같이 내 (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그들은 누구인가? 내 이름은 누구의 이름인가?

 

너무 놀랍다, 감히 제사장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하라고 하신다. 아무렇게나 축복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대로 하는 것이다.

이것은 장차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실 사역과 그 분만이 중재자이신데 그 예표로서 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제 또 자신의 이름을 사용할 권리를 우리에게 주셨다.

 

- 그들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하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축복하시되, 제사장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할 때 축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직접 그냥 복 주시면 될테인데, 제사장이 축복하면 축복하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인도해 가실 때 세우신 지도자들을 통해서 인도해 가시고 축복하실 때도 마찬   가지이다.

 

3. 적용

본문 그대로 서로 서로에게 축복하세요. 아이들을 위해서 다른 기도보다 그냥 이 성경을 읽고 선포하십시오